회사에서 감정을 드러내면 좋은 일이 없다.
감정을 드러냈다는 것은 "내가 이 일에 진심이다"라는 문장에 근거가 될 수도 있다.
때문에 어떤 일을 할 때 감정이 생기지 않으면 제대로 하지 않는 것과 같다. (적어도 나한테는)
오버워치를 잘하고, 이기고 싶기 때문에 못하는 친구들한테 내심 불만이 있었고, 표면에 나올때가 있었다.
롤을 잘 못하고, 져도 상관 없기 때문에 내가 못하거나 남이 못해도 전 혀 어떠한 감정이 올라오지 않았다.
내 잘못이 아닌 일에 욕을 먹더라두
그러나, 그건 내 안에서 일이고.
기뻐하면 된다.
어 나 여기서 화나, 이 포인트가 되게 화가 나는 포인트야 → 내가 속한 이 일과 프로젝트에 나는 '진심'이구나
거기서 끝나야 한다.
구체적으로 아래의 일화와 같다. 회사생활을 마무리 할 때까지 기억하자.
지난 일요일 출근해서 누군가의 감정이 담긴 메일을 읽었다.
평소에 내 화난 감정과 하고 싶은 말을 담아서 그 메일에 답장을 마구 적었다.
너무 많아서 쓰다가 지쳤다.
결국 지웠다. 만나서 하려고.
운동을 갔다.
안보내길 잘했다. 라고 생각했다. (1)
다음날 출근해서 그 사람과 회의를 했다.
안보내길 잘했다. 라고 생각했다. (2)
'Work Record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요즘 추진 중인 일 (0) | 2026.02.28 |
|---|---|
| 2022년 ~ 2023년 (0) | 2026.02.05 |